한글 로고와 편집물, 화면의 정보가 같은 방향으로 읽히도록 구성합니다.
지금 전하고 싶은 말과 앞으로 사용할 자료를 함께 살펴봅니다.
작업 파일과 사용 기준을 함께 정리해 다음 제작에서도 이어 쓸 수 있게 합니다.
브랜드의 인상은 유지하면서 매체와 내용에 맞는 표현을 고릅니다.
브랜드 소개와 제품 안내, 문화 콘텐츠의 원고를 먼저 읽습니다. 말이 가진 뜻과 읽는 순서에 맞춰 로고와 편집, 화면의 글자와 이미지를 정리합니다.
인쇄와 화면에서 같은 자료를 쓰더라도 읽는 환경은 다릅니다. 제목과 본문, 사진의 역할을 나누고 매체에 맞는 크기와 여백을 정합니다.
원고와 사용 파일, 글꼴 이용권과 인쇄 조건처럼 의뢰 전에 자주 확인하는 내용을 안내합니다.
작업의 목적과 정보의 구조, 작은 화면에서의 읽힘을 기준으로 결과를 확인합니다.